이 시대가 요구하는 하나님의 참 일꾼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아름다운 희망이 있다. 법무부장관ㆍ대검찰청장ㆍ부산광역시 북구청장ㆍ사하구청장ㆍ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의 표창 수상, 부산광역시 교육감ㆍ장애인공예협회장ㆍ중국 용정시 장애인연합회장이 수여하는 감사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장ㆍ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장ㆍ장기기증운동본부장이 수여하는 공로상이 말해주듯 셀 수 없는 대외적인 수상을 하였으며 작년에는 자원봉사 금뱃지를 수상하는 등(행안부인증 자원봉사 8823시간) 부산복지중앙교회 변정섭 담임목사는 사회 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이 시대 진정한 목회자가 아닐 수 없다.
지난 6월 20일 변정섭 목사 예하 자원봉사회원 30여명은 한국법무보호 복지공단 부산지부를 방문, 쌀 100포대를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지난 18년 동안 노숙자와 지적 장애인, 중증장애인,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년ㆍ소녀가장, 비행청소년보호활동 등 어려운 환경에 있는 주변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변정섭 목사는 재단법인 국제 나눔과 행복자원봉사회 이사장, 범죄예방북구지구협의회 대표위원을 맡고 있다.
변정섭 목사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장애인 사역, 교육사역, 담안형제사역이다. 현재 부산복지중앙교회 부설 믿음의 집에는 지적, 육체적 장애인들이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고 육체적, 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재)국제복지신학ㆍ연구원을 설립, 신학과 더불어 복지실무교육과 이론교육 사역도 하고 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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