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株 나이벡(138610)이 상장 이틀째인 14일에도 하한가를 맞았다.
나이벡은 이 날 장이 열리자마다 하한가로 직행해 공모가(1만원) 근처인 1만850원까지 떨어졌다.
상장주간사인 대신증권에 따르면 공모주 청약 당시 경쟁률은 481.4대 1에 달했다.
나이벡은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소재를 이용한 골이식재와 골다공증 치료제를 생사하는 업체로 기술성을 인정받아 상장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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