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작곡가 방시혁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2AM의 창민과 에이트의 이현이 결성한 남성듀오 옴므의 미니앨범 수록곡 ‘뻔한 사랑 노래’로다.
19일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뻔한 사랑 노래’는 음원 공개 직후 네티즌들로부트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팝가수 제이슨 므라즈의 ‘아임 유어스(I’m yours)’와 흠사하다는 지적에 몸살을 앓았다.
음원사이트의 옴므 미니앨범에 대한 리뷰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두 곡의 노래를 구체적으로 비교하며 “제이슨 므라즈의 노래와 무척 흡사하다”고 표절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방시혁의 소속사 빅히트 측은 19일 “해당 곡들에 대한 내부 모니터링한 결과 문제가 전혀 없다”면서 표절 의혹을 부인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