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직원 4900여명을 포함,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종합설계, 현대씨엔아이, 현대서산농장, 현대건설인재개발원 등 계열사 임직원 8932명이 지난해 급여 끝전을 자발적으로 모은 5억3000여 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임직원들이 기부할 곳을 자발적으로 선택해 지원되는 이번 성금은 ‘장애우 수술 및 치료비 지원’(18.7%), ‘외국인 다문화 센터 건립 지원’(4.8%), ‘소외계층 아동 축구 활동 지원’(42.5%), ‘필리핀 교육 및 의료를 위한 센터 건립 지원’(6.6%), ‘2011년 자연재해 발생 시 구호성금’(27.3%)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