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 년 동안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발로 뛰어 온 한국개발(www.odorstop.co.krㆍ대표 도수회)에서 개발한 ‘도도냄새싹’은 한국발명진흥회에서 개최한 ‘2011년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업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세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의 봉수형(封水型)은 고여 있는 물이 증발해 배수관 트랩(trap)을 통해 올라오는 역류 및 악취를 막지 못하는 문제점이 야기돼 골칫거리였다. 이에 금번 출시된 도도냄새싹은 즉시 배수처리가 가능한 직수형 트랩으로 배수관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벌레를 동시에 반영구적으로 완벽히 차단해 소비자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도도냄새싹은 상부 스텐걸림망 부분이 내·외부 걸림망에 이중으로 연결돼 있어 이물질의 차단 효과가 우수하며, 발명 특허를 획득한 특수 내부 차단기는 판스프링과 물의 표면장력을 이용해 악취와 벌레, 세균류 침입을 반영구적으로 완벽하게 차단시킨다. 또한 물의 하중으로 방탄필름이 열려 배수완료 시에는 방탄필름이 진공흡착되어 기존의 물고임 현상과 악취 및 벌레유입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이와 더불어 도도냄새싹은 하수구, 싱크대, 세면기, 세탁기, 소변기 등 다양한 배관 규격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고, 설치기사 없이도 하수구 거름망의 뚜껑만 열고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토록 배려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한국발명특허대전 은상, 한국기술대전 동상 등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검증받은 한국개발은 현재 포스코건설의 협력업체로 등록, 전량을 납품 중이며, 인터넷쇼핑몰과 대리점을 통해 판로를 개척 중이다. 이에 대해 도수회 대표는 “대기업에 입점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중소기업은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력으로 승부해야 한다”며 “허위광고로 무장한 낮은 품질의 제품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국개발은 현재 중국 등으로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존의 상품과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을 개척해 렌지후드, 맨홀용 필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설 계획이다. 도 대표는 “국민들은 점점 생활환경의 쾌적함을 중시하고 있다”고 하며 “이런 국민들의 요구에 발맞춰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