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대상인 55개 기업집단의 소속 회사가 지난 1일 기준 1580개로 지난달에 비해 2개가 늘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SK, GS를 비롯해 12개 기업집단에서 회사설립, 지분취득 등을 통해 17개 회사를 새로 편입하고 CJ, 현대백화점 등 8개 집단에서 흡수합병, 지분매각 등으로 15개 회사를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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