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도산면 수월리 하양지마을 앞 해상에서 거대한 동물 사체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통영시에 따르면 이 사체는 양식어민들이 발견했으며 길이 4m, 무게는 300㎏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얼굴 부분에는 상아 2개가 있고, 황색 털에 긴 꼬리가 달렸다.
통영시는 북극에 사는 바다코끼리로 일단 추정하고 있다. 통영시는 5일 쯤운반구와 대형그물로 동물 사체를 인양할 계획이다.
통영 해상서 발견된 동물 사체 (통영=연합뉴스) 경남 통영시 도산면 수월리 하양지마을 앞 해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동물 사체가 떠 있다. 2011.8.4 <<지방기사참고, 통영시청>> shchi@yna.co.kr/2011-08-04 13:40:47/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 통영 해상서 발견된 동물 사체 (통영=연합뉴스) 경남 통영시 도산면 수월리 하양지마을 앞 해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동물 사체가 떠 있다. 2011.8.4 <<지방기사참고, 통영시청>> shchi@yna.co.kr/2011-08-04 13:40:47/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n 통영 해상서 발견된 동물 사체 (통영=연합뉴스) 경남 통영시 도산면 수월리 하양지마을 앞 해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동물 사체가 떠 있다. 2011.8.4 <<지방기사참고, 통영시청>> shchi@yna.co.kr/2011-08-04 13:40:47/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