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국경 인근 케냐 다바브에서 소가 말라 죽어 있다. 유엔에 따르면 가뭄과 기근으로 고통받는 소말리아는 지난 3달 동안 남부에서만 5살 이하 유아 2만 9천 명 이상이 숨졌다. 현재 어린이 64만 명은 영양실조 상태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