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현대위아가 실적부진 우려에 6일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 대비 1.48%(1300원) 내린 8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위아는 이날까지 닷새째 하락세를 이어가다 52주 신저가를 찍었다.
신한금융투자는 현대위아의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1만원으로 내렸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위아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6% 하락한 101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1121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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