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인천 드림파크에서 열린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서 영국의 인디팝 듀오 팅팅스(The Ting Tings)가 뜨거운 연주를 펼치고 있다. 대형 록페스티벌 무대 출연은 이번이 처음인 가수 장재인은 “재치 있는 사운드와 중독성이 최고!”라고 했다. [사진 제공=예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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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인천 드림파크에서 열린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무대에서 영국의 인디팝 듀오 팅팅스(The Ting Tings)가 뜨거운 연주를 펼치고 있다. 대형 록페스티벌 무대 출연은 이번이 처음인 가수 장재인은 “재치 있는 사운드와 중독성이 최고!”라고 했다. [사진 제공=예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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