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협력업체 50개 협력업체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우겠다는 발표하면서 후보 물망에 오른 기업들의 주가도 급등세를 나타냈다.
16일 증시에서 삼진(032750)과 이랜텍(054210) 한솔테크닉스(004710) 알에프텍(061040) 유진테크(084370)등이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으며, 테크노세미켐 이오테크닉스 등도 10% 이상 큰 폭으로 올랐다.
삼성전자는 전일 50개 협력업체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우겠다는 상생협력 방안을 발표했으며, 비상장사를 포함해 29개 대상 업체 명단을 1차로 공개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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