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보트(대표 유홍기)는 제4회 ‘나누면 기쁨 두 배 자선바자회’를 다음달 5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바자회에는 직원과 직원 가족은 물론 서울 대치동 소재 삼탄빌딩 입주사 등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된다. 오전 8시30분부터 개최되는 이번 바자회는 직원 및 가족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비영리단체 등을 통해 건강 관련 소외이웃에게 전달되며 회사도 수익금만큼 매칭기부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애보트는 지난해 자선바자회의 수익금에다 회사에서 매칭한 1000만원 가량을 행려병자 등 소외이웃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돕는데 기부했다.
한국애보트 유홍기 사장은 “이는 과학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에 기여하고자 하는 애보트의 장기미션의 일환으로, 모든 비즈니스와 경영활동에도 적용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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