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니콜이 4일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건 시그니처 향수 출시 작업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 카트에 부딪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


송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