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희(가운데) 에스원 사장이 지난 7일 개소한 에스원의 최첨단 통합관제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관제센터는 현장의 각종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출동요원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시큐리티 서비스의 핵심 컨트롤타워다.
서준희(가운데) 에스원 사장이 지난 7일 개소한 에스원의 최첨단 통합관제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관제센터는 현장의 각종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출동요원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시큐리티 서비스의 핵심 컨트롤타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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