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대표이사 부회장 김우식, )가 9일 대전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대전시 매출의 탑은 지난 해 연매출 100억원 이상을 달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ktcs는 매출액 3539억원 달성과 여성인력 고용창출 및 대전시 컨택센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000억원 탑’을 수상했다.
또 사내 봉사조직인 하트너 봉사단을 통해 1사1촌, 독거노인 사랑잇기, 아동센터 지원 등 지역사회에 공헌한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ktcs는 지난 2007년에도 대전시 매출의 탑에서 1000억원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3000억원의 탑은 ktcs가 4년 만에 매출이 300%이상 상승한 것이다.
한편, 매출의 탑 수상 기업에게는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전문전시회 참가 시 우대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이권형 기자/@sksrjqnrnl>kwon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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