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대표 박명규)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예체능 재능을 발굴하는 사업인 ‘눈높이 드림 프로젝트’ 제 1기가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눈높이 드림 프로젝트’는 전국 다문화가정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음악, 미술 등의 재능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선발된 어린이들은 오는 10월부터 1년간 월 30만원 상당의 후원 받는다. 꾸준하고 연속적인 지원을 위해 1년에 한번씩 재 테스트를 거쳐 통과 시 최대 고등학교까지 후원이 지속된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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