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채권단이 STX의 입찰 포기와 상관없이 당초 예정대로 매각 일정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닉스 주식관리협의회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이날 공동매각주간사 및 주식관리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내달 24일로 예정된 본입찰을 포함한 매각 관련 주요 일정을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T가 단독 입찰 후보로 남게 돼 하이닉스를 인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채권단은 21일 SKT에 입찰안내서를 발송하고 10월 말까지 본입찰을 통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11월 중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계획이다.
최진성기자 ipen@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