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유진테크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고 목표주가를 1만6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유진테크의 올해 매출은 작년보다 52% 신장한 1439억원, 영업이익은 94.1% 늘어난 360억원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3D 낸드 투자 등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신규 장비 수주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실적도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20.6% 증가한 383억원, 영업이익은 21.5% 늘어난 93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진테크는 작년 말 기준 1388억원의 현금을 보유해 현금흐름이 좋고 내년에도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라인 투자로 중장기 신규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hyjgogo@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