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은 28일 당에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하고 서울시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나 최고위원은 박희태 국회의장에게 제출한 사직서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의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한 측근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원직은 사퇴했고, 최고위원직 사퇴 여부는당과 조율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범야권 통합후보 경선에 나선 무소속 박원순 변호사는 이미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금명간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기독당 정 훈 총재와 추성엽 전 서울관광마케팅 본부장도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최정호 기자 jhcho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