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은 28일 당에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하고 서울시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나 최고위원은 박희태 국회의장에게 제출한 사직서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의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한 측근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원직은 사퇴했고, 최고위원직 사퇴 여부는당과 조율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범야권 통합후보 경선에 나선 무소속 박원순 변호사는 이미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금명간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기독당 정 훈 총재와 추성엽 전 서울관광마케팅 본부장도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최정호 기자 jhcho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