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한국오픈에 초청출전한 리키 파울러(오른쪽)가 4일 열린 자선 스킨스 게임도중 샷을 날린 뒤 볼을 바라보고 있다. 왼쪽은 파울러와 한 조로 경기한 로리 매킬로이.

[사진=코오롱 한국오픈 조직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