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설립된 (주)엠에스코리아는 모체인 (주)유원테크를 바탕으로 설립된 회사이며 조선기자재를 중점 개발, 생산하는 업체로 성장해왔다. 그러나 조선 환경의 내수 부진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건설환경의 시공성과 원가절감이라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 소재의 폴리프로필렌(PPR)을 이용하여 기존 금속관에 대응 할 수 있는 내구성과 강도를 증대시킨 PPR+G/F관을 생산하는 기술을 획득했다. PPR+G/F관을 생산 기술은 조달청 우수제품인증을 받았다. 현재는 철근이음장치를 개발하는 과정에 있다.

플라스틱관(PPR+G/F)을 활용, 냉ㆍ온수 수송에 획기적인 원가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특허기술 획득) 또한 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이음방법을 개선 보완하는 신기술을 확보하여 전체 건설공정을 단축했다. 또한 구조적 강도개선을 통해 건설분야의 원가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엠에스코리아는 아울러 고객가치 창조와 인간존중의 경영방침 아래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 추진함으로 건설분야의 기초를 확립하고 있다. 이 회사는 플라스틱 수도관의 단점인 강도, 내구성 및 환경성 문제로 인하여 기존의 동관이나 스텐레스관 등의 금속관을 대체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개발 ,연구을 통하여 한국 기후에 적합한 친환경 냉ㆍ온수관을 개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의 동파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시공시 접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체 융착 작업으로 누수가 없고 견고하며, 편리한 시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있다.

한원덕 대표는 기업인으로서의 실리 보다는 건설환경 분야의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연구개발에 적극적이며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인물로 꼽힌다. 한 대표는 대형건설사의 실내 건축용 일반가구 제품 생산 관련 품종 다변화와 원가절감을 위해 사내연구, 개발조직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사외기술인력 초빙을 통하여 대형건설사의 요구에 부합하는 기틀을 마련하였고, 시공성 개선을 통한 원가절감에 기여하는 신기술도 확보하고 있다. 이밖에도 철근이음장치의 제조기술 개발 등 작지만 강한 기술력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각오 아래 고객가치 창조와 인간존중의 기업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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