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뿌리깊은 나무’의 시청률이 방송 3회만에 승승장구 하며 수목극 최강자로 떠올랐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 4회는 전국기준 19.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최강자로 등극했다. 이는 6일 방송된 2회가 기록했던 18.2%에서 0.9%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이전 수목극 1위를 달리던 KBS 2 ‘공주의 남자’의 종영으로 트렌디 사극 시청자층을 유입시키는 데 성공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영상미, 배우들의 호연,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받아오던 ‘뿌리깊은 나무’에 대한 평가가 입소문으로 고정 시청자층을 창출하는 데 성공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KBS 2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은 9.4%, MBC ‘지고는 못살아’는 7.8%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슈팀 조정원 기자/ ent@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