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 5회 보은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에서 `진용‘과 `일류’가 자웅을 겨루며 뿔이 부딪히고 있다. 소싸움대회는 오는 18일까지 열리며 송아지 등 각종 경품행사와 시식코너 등도 함께 운영돼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간 경북 청도 등 남쪽지방에서 열리던 소 싸움이 충청 이북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사진=연합뉴스]
14일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 5회 보은 전국 민속 소싸움대회에서 `진용‘과 `일류’가 자웅을 겨루며 뿔이 부딪히고 있다. 소싸움대회는 오는 18일까지 열리며 송아지 등 각종 경품행사와 시식코너 등도 함께 운영돼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간 경북 청도 등 남쪽지방에서 열리던 소 싸움이 충청 이북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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