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는 13일(현지시간) 이라크 석유부 산하 미드랜드오일컴퍼니(MdOC)와 아카스 가스전 개발생산 서비스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향후 6개월 이내에 아카스 가스전 예비개발계획을 작성해 제출하며 예비개발계획 승인후 3년 이내에 최초 상업생산목표량인 일산 약 100 MMscf(1억㎥, 원유 환산시 1만 7000배럴)의 가스를 생산하고 계약 발효 후 6년 이내에 최대 목표 생산량인 일산 400MMscf(4억㎥, 원유 환산시 6만 7000 배럴)의 가스 생산에 도달할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2010년 10월 20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3차 가스전 개발자 입찰에 참여해 아카스 가스전 계약을 따냈으며 지분은 가스공사가 75%, 이라크 국영석유회사 노스오일컴퍼니(NOC)가 2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아카스 가스전의 계약 기간은 20년이며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