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는 13일(현지시간) 이라크 석유부 산하 미드랜드오일컴퍼니(MdOC)와 아카스 가스전 개발생산 서비스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향후 6개월 이내에 아카스 가스전 예비개발계획을 작성해 제출하며 예비개발계획 승인후 3년 이내에 최초 상업생산목표량인 일산 약 100 MMscf(1억㎥, 원유 환산시 1만 7000배럴)의 가스를 생산하고 계약 발효 후 6년 이내에 최대 목표 생산량인 일산 400MMscf(4억㎥, 원유 환산시 6만 7000 배럴)의 가스 생산에 도달할 계획이다.
가스공사는 2010년 10월 20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3차 가스전 개발자 입찰에 참여해 아카스 가스전 계약을 따냈으며 지분은 가스공사가 75%, 이라크 국영석유회사 노스오일컴퍼니(NOC)가 2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아카스 가스전의 계약 기간은 20년이며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