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이달 19일부터 사흘간 ELS 2종을 판매한다.
‘신영ELS 2350회’(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지수를 연계한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기준가 대비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30개월)인 경우 최대 연 10.6%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신영ELS 2351회’(원금비보장형)는 POSCO와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까지 3개월마다 기초자산이 기준가 대비 90%이상(3개월, 6개월), 85%이상(9개월, 12개월), 80%이상(15개월, 18개월), 75%이상(21개월, 24개월), 70%이상(27개월, 30개월), 65%이상(33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2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