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2011년 굿디자인(Good Design선정ㆍ이하 GD)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비롯 총 6개 부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사진>는 입면디자인으로 지식경제부장관상인 대상을, 두산건설 주택전시관의 ‘채움_2030 수납시스템’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채움_2030 83㎡(구 25평형) 인테리어’,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51B㎡인테리어’ 가 건축디자인 부문에서 선정됐고,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이 가구류 부문에서, ‘신분당선 환경 디자인’이 공공환경ㆍ조경물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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