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서울 아태회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UITP는 1885년 설립되어 약 90여 개국 3400여명이 회원으로 있는 교통 분야의 세계 최대 기관으로, 각 국의 여러 도시와 상호 교류하며 교통산업 발전을 위한 중개자 역할을 담당해왔다.
이번 아태지역 회의는 서울시(도시교통본부)와 서울도시철도공사, UITP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UITP 사무총장, 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 김기춘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등 각 도시의 교통 관련분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