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1회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서울 아태회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UITP는 1885년 설립되어 약 90여 개국 3400여명이 회원으로 있는 교통 분야의 세계 최대 기관으로, 각 국의 여러 도시와 상호 교류하며 교통산업 발전을 위한 중개자 역할을 담당해왔다.
이번 아태지역 회의는 서울시(도시교통본부)와 서울도시철도공사, UITP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UITP 사무총장, 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 김기춘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 등 각 도시의 교통 관련분야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