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기존 오피스텔보다 50%가량 수납공간이 늘어난 ‘수납증대 다락형 오피스텔 평면‘<사진>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했다.
수납증대 다락형 오피스텔 평면은 욕실 상부에 빈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설계로, 일반 오피스텔보다 40cm 높은 천정고를 적극 활용했다.
천정의 공간에 붙박이장과 상부장을 배치해 동일 규모의 오피스텔보다 50% 이상 늘어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오는 27일 견본주택을 객관하는 ‘동탄신도시 쁘띠린’은 이같은 설계로 최초로 적용한 오피스텔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공급되는 동탄신도시 쁘띠린은 1~2인가구를 위한 소형오피스텔로 지하 3층~지상 12층, 전용면적 20~23㎡. 180실 규모다.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27,28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는다. (031) 613-0400
이자영기자nointeres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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