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 카페테리아로 실용성은 물론 편안함까지…
대부분 ‘PC방’하면 쾌쾌한 냄새와 어두침침한 분위기를 떠올린다. 더불어 폐쇄된 공간에 가득 찬 담배 연기는 비흡연자들에게 더없이 불편한 요소일 수 밖에 없다. 때문에 급한 용무가 있을 때에도 PC방 출입을 꺼리게 되는 일이 다반사였다.
하지만 이러한 불편 사항도 머지않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PC방 선두업체 ㈜유니넷트피아(www.uninetpc.com)가 빈티지 인테리어를 도입하고, 고객들에게 쾌적함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카페형 PC방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유니넷PC방의 남다른 노력은 PC방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PC방 가맹점 650개를 돌파한 유니넷PC방은 PC방의 인테리어 대중화를 위해 전문 디자이너들을 투입했다.
유니넷PC방은 1998년 초 PC방 프랜차이즈와 창업이 활성화 될 무렵부터 진보와 발전을 거듭했고 이어 카페 베니스, 모던, 아트 등 다양한 콘셉트를 창조하고 도입하여 브랜드 파워를 성장시켜왔다. 유니넷 PC방의 9번째 모델인 ‘아메리카노’는 최신 트렌드로 주목 받는 빈티지 콘셉트를 접목한 야심작으로 화이트 바탕에 편안하고 독특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이기 때문에 여성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유니넷PC방은 자사를 통한 인테리어 개선과 창업을 결정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모델을 채택하는 5개 신규 가맹점에게는 전폭적인 지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하니 획기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PC방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희소식이라 할 수 있겠다.
네트워크 시대 매출의 증대를 위해서 무엇보다 고려해야 할 것은 고객들을 향한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이다. 블로그와 트위터 등 매체를 통해 퍼지는 입소문은 수억을 들인 마케팅 보다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진보된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통해 거듭되는 PC방 시장의 발전은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프로젝트로 꼽을 수 있다.
전문적인 PC방 창업으로 성공을 향한 행보에 함께하고 싶은 자들은 ㈜유니넷트피아의 홈페이지 (www.uninetpc.com) 또는 전화(02-5544-115)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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