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의 대표이사인 서종욱 사장이 ‘대광고 개교 64주년 기념식’에서 실업 부문의 ‘모교를 빛낸 동문상’〈사진〉을 받았다. 서 사장과 더불어 목회 부문에 김창근 무학교회 목사, 의료 부문에 차광렬 차의과대 학원장, 학술 부문에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이 함께 동문상을 받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남가주 대광고 10회 동창회(회장 노희익)가 수상했다.
sun@heraldcorp.com
대우건설의 대표이사인 서종욱 사장이 ‘대광고 개교 64주년 기념식’에서 실업 부문의 ‘모교를 빛낸 동문상’〈사진〉을 받았다. 서 사장과 더불어 목회 부문에 김창근 무학교회 목사, 의료 부문에 차광렬 차의과대 학원장, 학술 부문에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이 함께 동문상을 받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남가주 대광고 10회 동창회(회장 노희익)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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