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전국한우협회 및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등과 손잡고 11일 1일까지 본점과 영등포점, 강남점, 경기점 등 4개 점포에서 한우를 직송 판매하는 ‘한우사랑 대축제’를 실시한다.
행사기간에 등심ㆍ채끝ㆍ양지ㆍ사태ㆍ불고기 등 1등급 주요 부위를 시중가보다 30~65% 저렴하게 판매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친환경 쌈채소(200g)를 무료로 증정하는 서비스도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물량은 총 5800㎏이다.
부위별로는 등심이 1㎏에 5만9000원으로 50%가량 할인판매하고, 불고기는 65% 할인된 1만9800원에 살 수 있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