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청와대에 날아든 비둘기가 본관 앞 ‘드므’(물을 담아 ‘화마(火魔)를 쫓는 넓적하게 생긴 독) 의 물을 마시기 전에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