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가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며 동시간대 2위 자리에 머물렀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애정만만세’는 전국 시청률 1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이 기록한 17%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탈 박(김수미 분)은 강재미(이보영 분)와 한정수(진이한 분)를 한 자리에 불러 삼자대면을 가졌고, 두 사람이 아직 정리가 안 된 관계임을 안 뒤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변동우(이태성 분)는 강재미와의 결혼을 완강하게 반대하는 크리스탈 박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1 ‘광개토대왕’과 SBS ‘폼나게 살거야’는 각각 20.9%,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슈팀 양지원 기자/ ent@issuedaily.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