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35)와 여동생 김미진이 도박사건이후 확 달라진 집안 분위기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의 ‘가족특집’에 출연한 김준호의 여동생인 쇼호스트 김미진(28)은 “오빠에게 안 좋은 일이 터진이후 집안 분위기가 싹 바뀌었다”면서 “명절에 집안에서 고스톱 치는 것도 어머니가 못하게 하신다”고 말했다.
하얀 피부에 미녀인 김미진은 “어린 조카가 원카드를 배워 하고 있는 것도 엄마가 못하게 하셨다”면서 “명절에 작은 아버지가 고스톱 한 판 얘기를 하자 엄마가 집에 가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MC 유재석과 박미선은 “얼마나 속상했으면~” “한 편의 시트콤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김준호는 “동생이 너무 예쁘다. 혹시 들이대는 후배들은 없었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장동민이다. 이상하게 추근덕거려 뺨을 때린 적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wp@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