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이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비중 조절과 종목 교체를 유연하게 하여 일반 주식형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한국투자 프리스타일 증권펀드’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종목 구성시 성장성이 강한 업종과 종목들을 선별한 후 변동성과 시가총액 규모를 다시 고려하여 투자할 종목을 선별한다. 종목은 3등급으로 분류해 균등한 비율로 투자하게 되는데 최종 투자 종목은 15~30개 내외로 구성해 시장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한다. 주식에 60%이상을 투자하며 매 3개월 단위로 종목별 세부 비중을 조정하며 운용한다.
홍길용기자/kyh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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