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이 첫째딸 정세윤과 둘째 딸 정소윤과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4일 오후 방송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정웅인이 첫째딸, 둘째딸과 방과 후에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 어디가'에 정식으로 첫 출연한 정웅인은 아이들이 하교할 시간에 맞춰 학교에 등장했다. 세윤의 친구들은 정웅인을 둘러싸고 사진을 찍고 연기를 부탁하는 등 관심을 보였다.
방과 후 싱크로나이즈를 하는 세윤의 모습을 참관하기 위해 수영장을 찾은 정웅인은 처음보는 세윤의 모습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두 딸을 데리고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 빵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아빠 어디가'의 즐거운 여행을 약속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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