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재용(45) 아나운서가 위암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재용 아나운서가 MBC ‘불만제로’, ‘기분 좋은 날’ 등에서 줄줄이 하차했던 이유가 위암 수술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위암 초기 진단을 받았으나 다행히 초기로 발견돼 현재 수술 후 회복기를 보내고 있다.
수술 경과 또한 좋은 것으로 알려졌고, 이를 계기로 이재용 아나운서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용 아나운서는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진행되는 2011 대한민국 아나운서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는다.
이 아나운서는 1992년 MBC 아나운서팀에 입사,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08년 MBC연기대상 TV아나운서 부문 특별상, 2005년 대한민국 영상대전 포토제닉상을 수상한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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