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미디어 사우회 송년의 밤 행사가 5일 서울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송두빈 사우회장을 비롯해 최서영ㆍ이정우ㆍ김경철ㆍ박행환 전 사장, 윤익환 전 전무, 윤용호 전 상무, 한동희 전 이사 등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에서 재직했던 임직원이 참석했다. 또 유병창 대표이사와 김관선 이사, 이승섭 기획조정실장, 권충원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천시영 코리아헤럴드 편집국장, 성항제 CS본부장 등이 전직 사우를 맞았다. 유 대표는 인사말에서 “종편 출범 등 급변하는 언론환경을 맞아 심사숙고해 생존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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