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총동문회(회장 김순도ㆍ로얄호텔 회장)는 올해를 빛낸 ‘2011 자랑스러운 건국인’으로 정길생<사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정길생 원장은 건국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건국대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축산학회 이사와 한국축산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축산업과 생명공학 발전에도 많은 공헌을 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11 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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