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과 오원빈이 12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헤리츠에서 열린 MBN 일일시트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극본 황여름, 김경미, 선승연 / 연출 김희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는 독특하고 코믹한 세 남녀의 아찔한 동거이야기를 그린 시트콤으로 이수경, 진이한, 유인영,한진희, 차화연, 이켠, 오원빈, 강남길, 이휘향, 엄효섭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5일 첫 방송.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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