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예정 교직원 및 배우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퇴임대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퇴직 후 사회활동, 건강관리, 생활법률, 연금제도 등의 교육을 통해 퇴직을 앞둔 사학가족의 환경변화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고, 퇴직 예정자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퇴임 후 안정적인 노후설계와 사회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된다.
변창률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평생 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공단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기금 증식과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학가족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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