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2년 전경련 활동 방향 논의를 위해 각계 대표들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를 개최했다. 허창수(왼쪽 일곱 번째) 회장은 “국민과의 소통 강화와 중소기업, 시민단체, 교육계 등 각계각층이 공감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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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2012년 전경련 활동 방향 논의를 위해 각계 대표들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를 개최했다. 허창수(왼쪽 일곱 번째) 회장은 “국민과의 소통 강화와 중소기업, 시민단체, 교육계 등 각계각층이 공감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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