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맵시 패션쇼’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단 임직원 및 시민들이 모델로 나와 내복 입기, 무릎담요 활용 등 겨울철 에너지 절약 방법을 소개했다. 허증수 이사장과 참석자들이 각양각색의 내복을 입은 어린이 모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 heraldm.com

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맵시 패션쇼’를 개최했다.모델들과 어린이들이 패션쇼가 끝난후 참석자들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7\r\n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맵시 패션쇼’를 개최했다.모델들과 어린이들이 패션쇼가 끝난후 참석자들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7\r\n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맵시 패션쇼’를 개최했다.모델들과 어린이들이 패션쇼가 끝난후 참석자들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7
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맵시 패션쇼’를 개최했다.모델들과 어린이들이 패션쇼가 끝난후 참석자들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7\r\n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맵시 패션쇼’를 개최했다.모델들과 어린이들이 패션쇼가 끝난후 참석자들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7\r\n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맵시 패션쇼’를 개최했다.모델들과 어린이들이 패션쇼가 끝난후 참석자들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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