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지구와 서울역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M버스)가 신설돼 내년 초부터 운행한다.
한나라당 백성운 국회의원(고양 일산동구)은 고양 식사동~서울역 M버스 노선이 확정돼 내년 1~2월 운행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15일 최종 사업자를 선장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M버스는 식사지구 위시티아파트 3·4단지를 출발해 제2자유로와 서울 마포구 상암동을 거쳐 서울역까지 운행한다.
정류장은 고양 6곳, 서울 6곳 등 모두 12곳이 설치된다.
고양지역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일산~여의도(7613번), 일산~강남(7412번) 등 2개 M버스 노선이 운행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