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이 12월 11일 오후 중국 남경에서 영화 ‘위험한 관계’(가제) 촬영을 마무리 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영화 ‘위험한 관계(감독 허진호)’는 소설 ‘위험한 관계’ 를 원작으로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중국판 리메이크 작품으로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이 출연한다. 한편 장동건은 오는 13일에 열리는 영화 ‘마이웨이(감독 강제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공항=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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