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청 로비에서 8일 열린 ‘맞춤형 마포 여성취업박람회’에서 주부들이 채용 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마포구는 특별한 기술이 없고 구직정보도 부족한 경력단절 여성과 다문화 가정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8\r\n8일 오후 마포구청 로비에서 내세울 만한 특별항 기술이 없고 구직정보도 부족해 일자리 얻는 것이 녹록하지 않던 경력단절 여성과 다문화 가정여성들을 위한 맟춤형 취업박람회가 열렸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8\r\n8일 오후 마포구청 로비에서 내세울 만한 특별항 기술이 없고 구직정보도 부족해 일자리 얻는 것이 녹록하지 않던 경력단절 여성과 다문화 가정여성들을 위한 맟춤형 취업박람회가 열렸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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