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별세한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청조 근정훈장’을 서훈받는다. 장례는 사회장으로 5일간 치러진다. 발인은 17일이다.
14일 포스코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국가 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해 고 박 회장에게 청조 근정훈장을 서훈하기로 했다.
박 회장의 장례는 사회장으로 5일간 치러진다. 장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지만, 생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현충원 국립묘지에 안장될 가능성이 크다.
분향소도 신촌세브란스병원 외에 포항 등 7곳으로 확대된다.
신소연 기자/carrier@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