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별세한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청조 근정훈장’을 서훈받는다. 장례는 사회장으로 5일간 치러진다. 발인은 17일이다.
14일 포스코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국가 발전에 지대한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해 고 박 회장에게 청조 근정훈장을 서훈하기로 했다.
박 회장의 장례는 사회장으로 5일간 치러진다. 장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지만, 생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현충원 국립묘지에 안장될 가능성이 크다.
분향소도 신촌세브란스병원 외에 포항 등 7곳으로 확대된다.
신소연 기자/carrier@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