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롯데시네마 및 엔제리너스커피에서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시네마-신한빅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롯데시네마에서 창구 결제시 전월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이면 9500원, 20만원 이상이면 5500원을 할인해 준다. 할인은 월1회(연12회) 제공된다.
이와 함께 엔제리너스커피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영화예매 할인, 현대오일뱅크 주유 적립 등의 혜택도 준다.
<하남현 기자 @airinsa> airinsa@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