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와 제휴를 맺고 롯데시네마 및 엔제리너스커피에서 청구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데시네마-신한빅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카드는 롯데시네마에서 창구 결제시 전월 이용금액이 40만원 이상이면 9500원, 20만원 이상이면 5500원을 할인해 준다. 할인은 월1회(연12회) 제공된다.
이와 함께 엔제리너스커피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영화예매 할인, 현대오일뱅크 주유 적립 등의 혜택도 준다.
<하남현 기자 @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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