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재인’에서 천정명이 이장우와 박민영이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12월 14일 방송한 KBS2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연출 이정섭)에서 김영광(천정명 분)은 재인이 놓고 간 서류를 돌려주기 위해 재인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윤재인이 아픈 어머니를 위해 거대상사 면접에서 자진탈락한 의사를 내비친 후 연락이 안되자 윤재인을 걱정했다. 서인우에게 물어 윤재인이 있는 곳을 알게 된 김영광은 한걸음에 달려갔지만 서인우와 윤재인이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어 김영광은 윤재인이 자신을 발견하고 당황해하자 다가가 “팀장한테 말했던 네가 하려던 일이 이런거였냐”며 실망감과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노인(변희봉 분)이 김영광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신 그의 인생을 담보로 요구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