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재인’에서 천정명이 이장우와 박민영이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12월 14일 방송한 KBS2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연출 이정섭)에서 김영광(천정명 분)은 재인이 놓고 간 서류를 돌려주기 위해 재인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윤재인이 아픈 어머니를 위해 거대상사 면접에서 자진탈락한 의사를 내비친 후 연락이 안되자 윤재인을 걱정했다. 서인우에게 물어 윤재인이 있는 곳을 알게 된 김영광은 한걸음에 달려갔지만 서인우와 윤재인이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어 김영광은 윤재인이 자신을 발견하고 당황해하자 다가가 “팀장한테 말했던 네가 하려던 일이 이런거였냐”며 실망감과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노인(변희봉 분)이 김영광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신 그의 인생을 담보로 요구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