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은 지난 13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에서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 18가구에 연탄 2700장과 20kg 쌀 36포대를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ㆍ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안양호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30명과 상록자원봉사단원 20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또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7300장의 연탄을 기증하고, 한울장애인공동체, 신망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쌀 164포대를 기부했다.
<김대우 기자@dewkim2> / 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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